이민

인권

이민세관단속국과 국경세관보호국을 마주쳤을 때, 당신이 알아야 할 권리

연합감리교회 법률 전문가들은 연방 이민 단속 요원과 접촉할 때의 행동 지침을 새롭게 발표했다.
교단

2020/2024 『결의안집』의 새로운 내용, 제4부: 정치공동체

2020/2024 『결의안집』의 「정치공동체(The Political Community)」 부문은 2016년 7개였던 결의안 수가 72개로 늘어나며, 다른 어떤 부문보다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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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에 있는 미 연방대법원 건물. 최근 이민 및 출생시민권과 관련된 미 연방대법원의 실망스러운 판결에도 불구하고, 연합감리교회 지도자들은 이방인을 돌보라는 성경의 가르침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진, 클레이튼 차일더스, 연합감리교 사회부.

연합감리교회, 이민법 관련 미 대법원판결에 깊은 우려를 표명하다

연합감리교회 지도자들은 연방대법원의 실망스러운 판결에 깊은 우려를 표명하고, 모든 사람을 하나님의 자녀로 환영하라는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이민자들을 환대하고 돌볼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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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9일, 로스앤젤레스 연방 건물 앞에서 열린 기도회에서 구금된 이민자들을 위해 기도하던 이들이 함께했다. (왼쪽부터) 프랭크 울프 목사, 앨리슨 마크 목사, 모나리사 투이타히, 해나 어데어 보너 목사, 데이비드 팔리 목사. 이 기도회에는 캘리포니아-태평양 연회 도티 에스코베도-프랭크 감독도 참석했다. 미국 의회 조사위원회는 연합감리교회 총감독회 및 사회부를 포함한 215개 비정부기구에 출석요구서를 발송했다. 마크 목사는 연합감리교회 사회부 의장이다. 사진 제공, 캘리포니아-태평양 연회.

미 하원 조사위원회, 연합감리교회 기관에 출석 요구

미국 연합감리교회 총감독회와 교단 산하 여러 기관이 최근 미 하원의 조사를 받고 있다. 이들은 모두 미 의회의 한 위원회가 서한을 발송한 215개 자선단체에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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