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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수 감독 “변혁기의 한인연합감리교회의 미래와 사역을 논하다” 2부
2026년 새해를 맞아 오하이오 감독구의 정희수 감독과 함께, 전세계지역화 전환이 비준된 이후 교단과 한인연합감리교회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신년 대담을 나눴다. 이번 글은 대담의 두 번째로, 한인 공동체가 미래를 위해 고민해야 할 사역과 과제를 나눈다.
리더쉽
정희수 감독, “변혁기의 연합감리교회의 미래와 방향을 논하다” 1부
2026년 새해를 맞아 오하이오 감독구의 정희수 감독과 함께, 전세계지역화 전환이 비준된 이후 교단과 한인연합감리교회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신년 대담을 나눴다. 이번 글은 대담의 첫 번째로, 교단에 관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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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휴직을 확보하려는 노력이 탄력을 받고 있다
육아 휴직을 연합감리교회의 표준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활동가들은 목회자들에게 신생아를 돌보기 위한 13주간의 유급 휴가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리더쉽
한국 교회와 2024년 총선
박충구 교수는 광화문의 기독교를 지원해 온 한국 교회가 본연의 자세로 돌아와, 예수의 십자가, 하나님의 정의와 평화의 메시지를 선포하고, 국민과 더불어 정의와 평화를 나누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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