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eral Conference 2020

교단

2020/2024 장정 어떻게 바뀌었나? 5부, 성정체성

2024년 총회에서 인간의 성에 대한 연합감리교회의 입장은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획기적으로 변화했으며, 성정체성과 관계없이 모든 사람을 포용해야 한다는 원칙이 적용되도록 개정되었다.
인간의 성(性)
7월 24일부터 27일까지 위스콘신주 매디슨 다운타운에 소재한 제일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화해사역네트워크 집회 폐회 예배에서 마운틴스카이 연회 크리스틴 스톤킹(Kristin Stoneking) 감독이 축도를 하고 있다. 사진, 조시 커첸스, 연합감리교뉴스.

성소수자 화해사역, '미지의' 새 시대를 향한 분별에 나서다

연합감리교회 화해사역네트워크는 7월 24일부터 27일까지 집회를 갖고, 지난해 총회에서 통과된 성소수자 차별 및 안수 금지 해제를 축하하고, 앞으로 교회 재건과 정의 사역을 감당하겠다고 각오했다.
사법위원회
미국 지역총회 감독구 및 연회 지도. 그래픽, 연합감리교 공보부.

한 감독의 두 지역총회 연회 배정에 관한 판결

연합감리교회 최고법원인 사법위원회는 한 감독에게 두 지역총회를 섬기도록 한 총감독협조위원회의 결정이 총회가 승인한 범위를 넘어선 것이라고 판결했다.
교단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는 2024년 5월 2일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에서 열린 연합감리교회 2024 총회에서, 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부 소속 장기선교사 140명 전원을 향후 3년간 후원하기로 약속했다. 총회 중, 이창민 목사를 비롯한 한인총회 임원들과 세계선교부 주디정 목사 등이 새롭게 선교지로 파송 받은 16명의 선교사 중 라오스로 파송 받은 김데이빗 목사와 이소라 선교사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한인총회 연합감리교회 해외 선교사 140명 후원 2025년부터 1월부터

7월 22일, 한인총회와 세계선교부는 화상 회의를 갖고, 2025년 1월부터 선교사 140명 전원을 후원하되, 한인총회가 선교비를 모아, 세계선교부에 전달하고, 세계선교부는 전 세계 선교사에게 분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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