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체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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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교육사역부에서는 소수민족/인종사역자훈련기금으로 최대 1만 불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2025년 1월 3일부터 시작되었으며, 접수 마감일은 2025년 3월 31일이다. 한인 교회나 한인 교역자가 사역하는 교회는 모두 지원 대상이 된다. 사진 출처, 총회고등교육사역부.

2026년 소수인종사역자훈련(EIST) 기금 신청 접수가 시작되었다

고등교육사역부에서는 소수민족인종사역자훈련기금으로 최대 1만 달러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2026년 1월 5일부터 시작되었으며, 접수 마감일은 2026년 3월 31일이다. 한인 교회나 한인 교역자가 사역하는 교회도 이 기금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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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의 문을 연 아씨시의 성 프랜시스

이형규 목사는 아씨시 순례를 통해 성 프랜시스의 삶과 ‘제3계급’ 사상이 중세 사회에 어떤 변화의 흐름을 만들었는지를 살펴보고, 겸손과 청빈을 넘어 ‘하나님의 심정으로 세상과 인간을 바라보는 사랑의 교리(The Doctrine of Love)’가 평화 운동의 중요한 사상적 기반이라고 말한다.
리더쉽

정희수 감독 “변혁기의 한인연합감리교회의 미래와 사역을 논하다” 2부

2026년 새해를 맞아 오하이오 감독구의 정희수 감독과 함께, 전세계지역화 전환이 비준된 이후 교단과 한인연합감리교회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신년 대담을 나눴다. 이번 글은 대담의 두 번째로, 한인 공동체가 미래를 위해 고민해야 할 사역과 과제를 나눈다.
개체교회

나이브스 아웃: 웨이크 업 데드 맨(Knives Out - Wake up Dead Man)

현혜원 목사는, 이 영화를 리뷰하며, 흔들리는 소명을 재확인하는 것, 소명에 정직하게 응답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특히 목회하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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